활동소식

7/31(수) <오마이뉴스> 고가도로 건설 중단·구조안전진단 촉구 기자회견

부실 의혹 영도고가도로 공사 강행에 주민 반발고가도로 건설 중단·구조안전진단 촉구 기자회견13.07.31 14:10l최종 업데이트 13.07.31 14:11l정민규(hello21)RT: 2l독자원고료: 0기사공유URL줄이기인쇄글씨크기▲  남북항연결고가도로주민안전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지역주민단체와 환경단체 측은 31일 오전 부산 영도구 고가도로 건설 현장을 찾아 도로의 안전성 문제를 지적하고, 공사중단과 구조안전진단을 촉구했다.ⓒ...

7/25(목) 초록영화제

7/25(목) 초록영화제 <村, 금가이>

공간초록 마당엔 포도나무가 있습니다.가끔 날 좋은 여름이 오면 포도송이 몇 개를 가지에 달아 줍니다. 그럴 필요도 없고 하니 매년 그러지는 않지만, 열리는 해에는 양이 꽤 많습니다. 조금 시큼하긴 하지만 의외로 맛도 좋습니다.영화상영이 끝나고 감독님과 담소를 나눌 때 술안주로 먹었던 그 포도를 사진에 담고 싶었으나...뭔가 착오로 이상한 것이 찍혔습니다. 분명히 포도를 찍었던거 같은데, 다시보니 왠 음식물 쓰레기만 가득합니다. 가벼운 분위기에 웃고 떠들다가...

7/24(수) <부산일보> 낙동강사업 현장 항공 촬영 사진공개 기자회견

토사 쌓이고 녹조 확산… 8개 보에 갇힌 낙동강 '死대강' 되나장병진 기자 다른기사보기2013-07-24 [10:59:33] | 수정시간: 2013-07-24 [16:08:33] | 3면▲ 구미보 하류 1년 전과 최근 모습, 구미보가 물길을 막은 구미보 하류 감천합류지에서는 지난해 6월(왼쪽)에 비해 올해는 지류에 모래 퇴적지가 확대되고 녹조도 심화됐다. 낙동강지키기부산시민운동본부 제공강을 살리겠다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도리어 낙동강을 망쳐 놓은 것으로...

7/21(일) 송정 구덕포

7/21(일) 송정 구덕포

습하고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하신 학생, 선생님들 모두 성실히 정화작업에 임했습니다. 다행히 사고 없이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의외로 휴가철에 흔히 볼 수있는 각종 피서용품이나 비닐 봉지, 종이컵, 페트병 등은 평소에 비해 크게 늘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어구, 그물, 밧줄, 부표 등 어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앞으로 태풍이 불기 시작하면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던 어업 쓰레기들이 해변으로 밀려들어 올 것입니다. 어업 쓰레기의 양은...

7/19(금) 오륙도 경관조명 설치관련 전문가 토론회

7/19(금) 오륙도 경관조명 설치관련 전문가 토론회

오륙도는 부산의 입구입니다. 뭐 그렇다고 구서동 톨게이트같은 건 아니구요, 사람없는 바위섬 여섯개가 이기대 인근 , 바다로 열린 부산항의 입구에 모여있습니다.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선박이 맨 처음 보는 끝자락입니다. 뭣보다 등대가 있으니 길을 잃지 않으려면 집중해서 기억(?)해야 합니다. 물이 드나듦에 따라 눈에 보이는 섬의 갯수가 다릅니다. 가끔 다섯개, 혹은 여섯개. 그래서 이름이 오륙도입니다.대단할 건 없지만, 나름 부산의 아이돌이기도 하고 무인도이니 만큼 사람을 피해...

7/17(화) 2013 부산도시농업 시민토론회

7/17(화) 2013 부산도시농업 시민토론회

17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청에서 부산도시농업 시민토론회가 있었습니다. 두 시간 삼십분동안 관련된 주제발표와 이런저런 회의 테크닉이 가미된 자유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서울도 하고 도쿄도 하고 대구도 하는데 우리도 해야하지 않겠냐는 중간만 하겠다는 부산시의 의지가 느껴지는 토론회였습니다.시민들이야 어떻든 간에, 부산시가 가진 기본적인 생각이 생태도시의 그것과는 거리가 상당합니다. 해변 이곳저곳에 높은 빌딩을 세우는 것을 자랑으로 삼고 아직도 대형 건축물이 부산의 영광(?)을...

7/11(목) 고리원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시민토론회「구조적 비리의 고리원전은 안전한가」

7/11(목) 고리원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시민토론회「구조적 비리의 고리원전은 안전한가」

[2013.07.11] 원전비리 토론회 자료집 (1).hwp 부산MBC / 처음부터~4분 5초 / 플러그인 필요. / Internet Explorer1. 토론회의 개요와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집을 참고해 주세요.2. 주제발표, 지정토론비리로 인해 누더기가 된 핵발전소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편으론 다음과 같은 것들이 제시되었습니다.ㄱ. 규제기관의 역량과 권한 강화.ㄴ. 발전업계, 학계, 정부 등, 핵산업계 각 부문간의 상호의존, 유착관계 제거.ㄷ. 인사체계...

7/11(목) <부산일보> “고리 STOP!” 그린피스 지지 시위

[포토뉴스] "고리 STOP!" 그린피스 지지 시위김경현 기자 다른기사보기2013-07-11 [11:08:35] | 수정시간: 2013-07-11 [14:14:09] | 1면11일 오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광안대교에서 원자력 발전의 위험을 지적하며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는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지지하며 고리원전 폐쇄 등을 요구하는 피케팅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7/10(수) <국제신문> 그린피스 “한국 원전 비상계획구역 확대하라”

그린피스 "한국 원전 비상계획구역 확대하라""IAEA 기준인 30㎞ 내 인구, 고리만 343만 명…세계 3위, 방사능 사고 땐 재앙 올 것"국제신문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2013-07-10 21:26:35/ 본지 2면덧글 (0)좋아요 (0)     10일 오전 그린피스 관계자들이 부산크루즈터미널에 정박해 있는 친환경 전용 선박인 레인보우 워리어 Ⅲ호에서 고리원전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7/7(일) 모래갯벌생명체험(신호갯벌)

7/7(일) 모래갯벌생명체험(신호갯벌)

아침부터 비가 왔습니다. 어중간한 비였습니다. 생명학교를 가는데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을숙도 조류관찰소와 신호갯벌을 다녀왔습니다. 조류관찰소에서 그곳 소장님으로부터 낙동강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대단히 훌륭한 강의였어요. 신호갯벌에선 여러 바다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주변에 큰 항구도 있고해서 그리 잘되는 갯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쓸쓸하진 않았습니다. 을숙도의 그 곳. 옆에 보이는 시커먼 담벼락은 예전에 정화조로 쓰이던 풀의...

6/21(금) 절전 에너지 지킴이 활동

6/21(금) 절전 에너지 지킴이 활동

여기는 민주시민 교육원 '나락한알'이라는 곳입니다. 에너지관리공단과 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에서 주관하고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절전 에너지 지킴이 활동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름(7~8월), 겨울(1~2월) 전력수요가 증가할 시기에 에너지 절약 켐페인을 벌이기 위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음식점이나 옷가게를 방문하여 적정실내온도를 권장하고 에너지 절약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는 일입니다.최근 한국수력원자력 등 핵발전소 관련 업체들이 결탁하여 핵발전소에 부적격...

6/20(목) 탈핵과 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국원전지역 한일시민투어

6/20(목) 탈핵과 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국원전지역 한일시민투어

탈핵과 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국원전지역 한일시민투어(이하 한일시민투어)가 지난 19일부터 진행되었습니다. 한일시민투어는 한국과 일본 각지역에서 탈핵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지역주민조직, 시민단체들이 한일 교류를 통해 원전과 탈핵운동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연대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한일시민투어에는 반핵부산시민대책위, 한국 원폭 2세 환우회 등, 일본측에서 20여명, 전국에서 10여명이 참가하여 한국 원전 지역을 순회하며, 6월 20일 목요일 부산 고리에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