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초가 뭘까? 어렵다구요....쉬워요..산야초효소는 양력 5월부터 10월 사이에 산과 들에서 나는 풀과 나무들에서 뿌리, 잎, 껍질,열매등을 채취하여 발효시킨 것을 말합니다.만드는 방법을 알아 볼까요. 첫번째. 각종 잎과 뿌리 그리고 부드러운 순을 적어도 30여 가지 이상 채취하여,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완전히 제거...
활동소식
스님 처럼 밥먹기…….발,우,공,양…
모두들 처음 접하는 경험이라 설레기도 하고 약간 두렵기도 하고 하지만 친구들 묵묵히 최선을 다한는 모습이 자랑스러웠습니다.친구과 함께한발,우,공,양 발우는 - 양에 알맞은 그릇-이란 뜻으로 전통적으로 스님들께서 사용하시는 그릇을 말합니다.먹을 만큼만 담아 먹고그 그릇에 물을 부어 김치 쪽 같은 것으로 헹구어 그 물까지 다 드시고 식사가 끝납니다.먹을 것 한톨도 버리지 안는 마음그리고 자기가 먹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식사법이랍니다.친구들도 할 수...
2004년 제7회 해양생태계 교육자 양성 마치고
"2004년 제7회 해양생태계 교육자 양성 ” 을...
노무현 대통령께 보내는 편지
단식 44일째 있었던 청와대와의 합의는 무산되었습니다.지난날 "고향의 정기를 끊고 고향에 돌아 오지 못할 사람 되지 않겠다"던 노무현 대통령과 대통령의 뜻을 믿어 달라. 원점에서 재검토 하겠다던 던 문제인 수석은 자신들의 공약과 약속했던 사안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고 이제 그 몫은 너희 것이라합니다.이제 지율스님의 단식은 45일 째로 접어들고 있고 우리는 천성산의 작은 생명들처럼 몸도 마음도 둘곳이 없습니다. 청와대와 고속철도 공단은 천성산...
지리산 실상사 전설이야기
실상사는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 기슭 평지에 읶는 사찰이에요.우리나라 최초의 선종사찰로 백장암, 서진암 등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습니다.실상사를 지은 분은 홍척이라는 스님이신데, 중국에 유학을 가서 공부하고 신라에 돌아와 왕의 명에 따라 실상사를 세웠답니다. 홍척 스님은 그 후 선동을 공부하신 스님들 가운데 처음으로 국사 - 옛날 스님에게 내린 최고의 칭호 - 에 임명되었다고 해서 실상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요...실상사는 신라시대의 불교와 사찰의 모양을...
해양 생물의 서식어종에 따른 분류
우리 친구들이 바다에서 보았던 생물들이 어떤 종류인지....모양도 여러가지, 색깔도 가지각색이네요..이 친구와 저친구는 쌍둥이 같기도 하고...사람들이 족보가 있고 뿌리가 있듯이 생물에게도 있답니다. 내가 본 친구들을 한 번 찾아 볼까요...서식어종에 따른 분류♣ 해면동물 해면동물은 움직임 없이 바위나 바닥에 붙은 채로 생활하기 때문에 얼핏 보면 식물로 생각하기 쉽지만 물을 들이 마시며 먹이를 먹는 동물입니다. 이러한 해면동물은, 표면에 무수한 작은 구멍이 열려 있는 하나의...
김홍이 선생님과 갯벌 친구들~~~~개봉박두
갯벌과 친구 되어 함께 부르는 노래***갯벌나라 동화***갯벌 위에 올라서서 푸른 바다 바라보며 조개얼굴 꽃게 얼굴 마음속에 그려 봅니다.갯벌 끝까지 달려 바닷바람 끌어안고 날개 달린 갈매기와 속삭이고 싶어라갯벌을 빛낸 30가지 생물들 (낙동강 하구)1절아름다운 이 땅에 낙동강 하구에 밀물썰물 흐르며 흙을 나르고 넓은 벌판 위에다 갯벌 만들어 많은 생물 살도록 해 주셨네나무 밑의도둑게 그의 식구들 부엌까지 온다네갈대숲의 참방게힘도 세구나.물려보면...
보너스~~~~낙동강 하구와 삼각주 이야기
개발의 아픔을 간직한 낙동강 하구둑강원도 태백에서 굽이굽이 흘러내린 작동강 물이 1.300리의 기나긴 여행을 끝내고 바다로 접어드는 길목에 달걀 모양의 큰섬이 있다.바로 을숙도 이다. 을숙도는 훌륭한 자연경관을 간직한 낙동당 하구의 대표적인 삼각주이다.참고) 삼각주란?강 안에 있는 섬이라고 해서 일명 하중도라 불리기도 한다. 흔히 모래섬이라고 하는데, 강 상류에서부터 강물과 함께 흘러온 흙이나 모래 등 퇴적물이 쌓여 만들어진 섬이다. 주로 큰 강의 하류에 만들어진다.전체가 약...
도롱뇽이 아파요. 도와주세요 …
생명의 땅 천성산을 살려 주세요 그들에게 돌아 갈 길을 만들어 주세요They want peace, They want home
초록이 자연학교를 다녀와서..
초록이 자연학교' 실상사를 다녀와서 토현초등 6학년 오 원 진 7월 28일 첫째 날작년의 갯벌 생태학교를 생각하며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슬찬이와 함께 실상사에 내렸다. 실상사 입구에는 논이 있었다. 그 곳에는 오리들이 많이 살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농약대신 오리가 그 역할을 한다고 말씀 하셨다.실상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물이 많은...
실상사에 어떤일이? 하나
이번 여름. 초록이 자연학교는 부산녹색연합 친구들과 광주전남녹색연합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시간이예요....2박 3일 동안 지리산의 품에 안긴 실상사 에서 함께 배웠네요..숲속에는 누가 살지?물속에 누가 살까?또 초록 들판에는 누가 누가 살고 있을까?여러분이 궁금했던 친구들을 만나러 산으로 들로 냇물로 다 함께 나가봐요..야호! 새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아 보자구요....그런데 잠깐 쉬-----잇.......스님들이 공부중이래요..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스님들이...
부산에도 갯벌이 있다.
다대포부산 사하구 남쪽 끝인 다대포는 바닷가이긴 하지만 낙동강으로 영항이 미치는 곳이다. 한때 해수욕장으로 유명했던 다대포는 주변 경관도 아주 뛰어나다. 이곳은 현재 광대한 갯벌이 형성되어 있다. 낙동강 하류의 모래와 진흙이 퇴적되면서 갯벌로 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