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사 대중방 지붕 황토로 얼굴에 그림그리기~ 멋진 분장을 한 선생님과 숲체험 칡잎으로 왕관을 만들고 풀피리를 불어봐요 숲체험을 다녀오는 모습과 태풍매미로 인한 산사태 지역 선생님의 장승만드는 모습과 숲에서 재밌는...
활동소식
8월 생명학교 친구들의 발자취~~~
연일 계속되는 더위와 식을 줄 모르는 아스팔트의 열기 속에서도 8월의 생명학교 후기를 남깁니다.아울러 휴가철을 맞아 친구들이 많이 오진 못했지만 소수정예로 친구들에게 보~너스를 나누어 주었습니다.참석해주신 남기성 선생님,김홍이 선생님,우리의 호프 모둠 선생님들,새로운 얼굴~~~~최부원...깜빡~~ 더위속 시원함을 주시는 기사아저씨 감사 드립니다."8월 생명학교"아미산에서 바라본 낙동강 삼각주/다대포와 몰운대 해변생물...
신입활동가 배성진 김민경의 체험기
신입간사 배성진, 김민경의 '제7회 해양생태계교육자 양성을 위한 바다학교' 체험기 저희의 부족한 함양을 위해서 2004년 7월 31일(토)부터 8월 4일(수)까지 4박 5일 동안 바다학교 교육생으로 참여했습니다. 갯벌의 생태환경 이해를 위한 실내강의와 현장강의, 프로그램 기획, 구성실습이 일정의 주 내용이었습니다. 개발과 건설에 대한 일방적인 이해가, 마치 자연 파괴의 필연성으로 정당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어머니…천성산을 구해주세요
어머니!세상이 빛과 소리로만 다가오던 투명한 유년의 기억으로 빛처럼 한번 날아보고 싶습니다.
내원의 물소리
살아있는 모든것이 빛으로 흩어지고 죽어버린 모든 기억들이 다시 살아나는 숨막히는 7월의 빛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기다림은 우리 몫이지만
이 글은 2차 단식 40일째 되는 날 지율스님이 노무현 대통령께 띄운 편지글입니다.
학장천과 대천천 알아보기~~~
학장천 □ 학장천 발현: 부산진구와 사상구의 경계지역 백양산 자락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학장천은 구덕천을 만나 엄궁동 낙동강하구로 흘러드는 폭 30m, 길이 5.4km의 전형적인 도시하천이다.학장천 주변은 사상구 공업단지와 주택,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되어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생활오수와 공장폐수는 차집이 되어 엄궁유수지에 모아진 후 장림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내진다.이로 인해 생활하수로의 오염원 문제 보다는 하천 유지용수의 부족에 따른 건천화 문제가 매우...
7월 어린이 생명학교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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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가진 도롱뇽의 날…
두번째 도롱뇽의 날 행사이기도 하고 부산의 도롱뇽의 친구들이 지율 스님의 농성을 지지 방문하러 오는 날... 이날도 오전부터 많은 비가 쏟아졌지만 지율 스님과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의 방문은 이어지고 있었다.1시반쯤 부산에서 올라온 도롱뇽의 친구들로부터 날라온 메세지... " 지금 전경들의 저지로 농성장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하루에 수백명의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찾아드는 이곳을 도롱뇽의 친구들은 들어올 수가 없었습니다.이 소식을 듣고 청와대로...
첫번째 도롱뇽의 날 스케치
7월 10일 첫 도롱뇽의 날 행사가 서울 광화문 앞(동화면세점)에서 열렸습니다.평소 얼굴도 모르고 지낸 도롱뇽 친구들 50여명이 모여 행사에 필요한 도롱뇽 모형과 그림들을 직접 그리며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제일 먼저 행사장에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던 선생님과 학생들이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며 도롱뇽을 그리기 시작했으며그 뒤로 도착하는 도롱뇽의 친구들도 ECO몹에 사용할 도롱뇽 모형을 만들기에 분주합니다.점점 모형과 그림들이 완성되고 행사장 주변에 자리잡기...
7월 학장천 – 대천천 탐사
1. 준비물 및 내용 - 개인 : 자료집 도시락 ( 엄마가 싸주신 맛있는 도시락~~~)필기도구, 모자, 샌들(계곡,하천탐사)- 사무국 : 학장천 ,대천천 자료,하천지도,하천 탐사 관찰도구,비상약품, 뜰채,디지털카메라- 내용 : 학장천과 대천천을 비교하고 어떤 생물이 사는지 관찰해 보아요..2. 일정및 관찰내용9:30 출발(부산진역 앞)처음 학장천으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하천이 무엇인지 어떤 생물이 있는지 이야기를 들었네요...깨끗할까요?...
시바의 꿈
지율스님의 청와대 앞 단식농성이 열흘째 들어갑니다.그 열흘이라는 시간은 지난 겨울 한나라당 모국회의원이 단식중 병원으로 실려가던 시간입니다.더구나 태풍 민들레와 연일 계속되는 우중에도 청와대 사랑방 처마밑에서 겨우 비를 피하여 노숙을 하고 계십니다.스님께서는 이 일이 이 땅에서 사라져가는 생명들에게 지켜주겠다고 한 약속에 대한 실천이라고 하십니다.부처님 앞에 발원하고 국민앞에 공약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관저인 청와대의 굳게 닫힌 철문은 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