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공개토론회>에 대한.. 녹색회원 윤웅태님의 생각..

* 늦게 나마 시간을 내어 소감을 적어봅니다.                 명지대교 건설 관련 공개 토론회 참가기  1. 17일 거센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렸다. 17일 저녁부터 내린다는 일기예보는 적중했고 비바람의 기세로 봐서 18일에도 비가 올 것만 같았다. 17일 저녁같은 비라면 18일 열릴 '명지대교 건설 관련...

(2) 공개 토론회.. 토론 내용

1시간여에 걸쳐 부산시 관계자와 박중록 위원장(시민단체)의 브리핑이 끝났다. 두 참여자의 발표를 끝으로 본격적인 토론이 시작되었다.□ 좌 장 :“이제 논점이 뚜렷해졌습니다. 명지대교는 건설되어야 한다는 주장과 습지는 보존되어야 한다는 주장으로 명백해졌으니, 우선 이 두 가지 주제에 대해서 상호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습지보호지역내 행위승인에 대한 양측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습지보호지역내 행위를 허가할 수도 불허할 수도 있는...

(1) 공개 토론회.. 토론 내용에 대해..

토론에 앞서 부산시 건설본부 명지대교 담당자(이광철 계장)가 명지대교 건설의 필요성과 시급함에 대해 발표를 했다. 그는 명지대교는 부산신항-녹산국가산업단지-신호지방산업단지-명지대교-남항대교-북항대교-광안대교-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항만순환도로의 핵심 축임을 강조했고, 강서지역발전과 물류비용최소화를 위해 명지대교 건설은 시급하다고 했다. “70년대경부고속도로 건설에 반대했었지만, 현재 경부고속도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며 명지대교 건설도 이와 같지 않겠냐는 말로 발표를...

공개 토론회 목적 및 참석자 소개..

5월 18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을숙도 문화회관에서 명지대교 건설 공개 토론회가 열렸다. 습지보전지역내 행위허가 문제를 앞두고 개최된 이번 공개 토론회는 부산시의 명지대교 건설 계획 자체의 본질적 문제를 비롯하여 10여년을 끌어온 부산시, 문화재청,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의 행정청의 행정절차의 공정함 및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토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시민단체 추천으로 최종석 부산녹색연합 운영위원장, 박중록 습지와새들의친구 위원장, 이인식 마창환경운동연합...

(5) 5월 10일 촛불집회…

5월 3일 첫 촛불집회를 시작한 이후... 벌써 다섯번째 촛불집회를 맞았습니다. 5월 10일.. 다섯번째 촛불집회까지 늘 함께 해주신... 시민연대 활동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처음에 비해.. 촛불집회 횟수가 늘수록.. 시민들의 호응도 높아지고 있으며..자발적으로 서명에 참여하시는 분도 많이...

(4) 5월 9일 촛불집회..

5월 8일 촛불집회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되었습니다.5월 9일 촛불집회는 여러 시민들의 관심으로..활기찬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명지대교 건설 반대'에 더 많은 목소리들이 참가하기를 바라며..

(3) 5월 7일 촛불집회..

5월 5일~6일은 날씨 관계로 촛불집회가 취소되었습니다 (우천시 촛불집회는 취소됩니다)5월 7일 세번째 촛불집회도 '명지대교 건설 반대'의 평화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1시간여의 집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서명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2) 5월 4일 을숙도 기자회견 및 촛불집회 현장..

5월 4일 오후 3시 낙동강하구 살리기 시민연대는 '을숙도 관통다리(명지대교) 건설 계획으로부터 낙동강하구와 습지보전법을 지키기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참가단체 : 낙동강하구 살리기 시민연대,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습지보전 위원회, 일본습지보전 네트워크(Japan Wetlands Action Network)명지대교 건설 반대 촛불 집회 이틀째.. 장소 : 부산롯데백화점 정문시간 : 오후...

(1) 5월 3일 첫 촛불집회를 시작하며..

2005년 5월 3일..  부산일보 1면에 '명지대교 건설 논란' 기사가 실리면서..이날 저녁 7시 '명지대교 건설 반대 촛불집회'가 시작됐다.  장소는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정문 앞.시간은 오후 7시~8시.부산녹색연합, 습지와 새들의 친구,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교사모임이 공동으로 준비한 첫 촛불집회는..50여개의 촛불을 밝히는 작지만 '따뜻한' 집회로 마무리 되었다.시민연대는.. 촛불을 밝히며 '명지대교 건설 반대'의 메시지를 평화적으로...